<우리말 바로 알기>[어우리]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27 11: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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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리]

일정한 계약 아래 일을 함께 하고 거기에서 나는

이익이나 생산물을 서로 나누어 가짐.

대개 한편에서는 원료 따위를 대고 다른 편에선


노동을 들이는 형태로 한다.

(예문 : 어우리로 기른 암소가 새끼 두 마리를 낳았으니


한 마리씩 나누면 된다.)

[참]얼렁장사.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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