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눈이 화등잔(火燈盞) 같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26 10: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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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화등잔(火燈盞) 같다]


1.눈이 동그랗게 큰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대원위 대감의 두 눈이 화등잔 같고 게다가


국상 도감까지 차린 터에 말일세.≪김주영, 객주≫)

2.놀라거나 두려워 눈이 커지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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