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놋날(을) 드리듯]
빗발이 죽죽 쏟아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 아침부터 내리던 소나기는 점심 무렵에는
놋날을 드리듯 더욱 거세게 쏟아졌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놋날(을) 드리듯]
빗발이 죽죽 쏟아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 아침부터 내리던 소나기는 점심 무렵에는
놋날을 드리듯 더욱 거세게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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