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62년 전통, 사이버대학의 혁신적 10년”

대한민국 첫 사이버대학, 재학생 수 1만2천여 명, 대학원도 설립
경희대학교 62년 전통의 품격 있는 가치와 온라인 기반, 사이버대학의 10년 간 눈부신 혁신! 이 둘의 조화가 인간과 세계를 고민하는 대학다운 대학, 지금의 경희를 만들었다. 경희사이버대는 2001년 대한민국 최초로 사이버대학을 만든 이래 현재 6개 학부 19개 학과에 졸업생 약 9,600여명 재학생 수만 해도 12,000여명으로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다. 2009년에는 고등교육기관으로 교육부 정식 인가를 받아 사이버대학의 제약을 뛰어 넘고, 그 후 단 1년 만에 대학원 설립을 통해 대학다운 대학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e-러닝의 세계기준 제시”… 국내 대학 최초 미국 SCORM 인증 획득등
경희사이버대는 e-러닝의 세계기준을 제시해왔다. 국내 대학 최초로 미국 SCORM(강의콘텐츠 국제표준) 인증을 받았으며, 사이버대 최초로 방송통신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인터넷대상’을 수상했다. 또 한국U러닝연합회가 주최하는 콘텐츠 최고 등급 평가에서 ‘AAA’ 등급을 획득했는가 하면, 조선일보 주관 ‘대한민국 교육경영대상’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 평가에서도 최상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의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3년째 수상했으며, 한국사보협회 주최 2010·2011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본상 수상,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선정하는 2010년 웹어워드 코리아 최우수상 수상, 한국능률협회 주최 2009․201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PBI) 사이버대학 부문 1위 선정, 한국표준협회 주최 2009․2011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사이버대학 부문 1위에 선정되는 등 재학생과 예비학생 평가에서도 신뢰와 호감 가는 대학임이 입증됐다.
“교육 콘텐츠 우월”… 엄격한 콘텐츠 제작과 관리 이뤄져
각종 평가기관에 경희사이버대의 교육 콘텐츠와 시스템이 인정받는 이유는 엄격한 콘텐츠 제작과 관리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지는 콘텐츠 제작에는 200여 명의 교수진과 100여 명의 e-러닝 전문가가 참여한다. 모든 강의 콘텐츠는 기획에서부터 운용에 이르기까지 총 8단계의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한다. 특히 콘텐츠 개발 관리 시스템(CDMS; Contents Development Management System)을 도입, 교수자와 개발자 사이에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다. 교수자와 강의 콘텐츠 개발자가 모든 프로세스를 공유하면서 창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모든 강의 콘텐츠에 제작자의 이름을 명기하는 책임 운영제도와 1년에 두 번 열리는 내부 콘텐츠 시연회를 통해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도모하는 것도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이유 중 하나이다. 또한 외국대학의 겸임교원 또는 전임교원에 준하는 연구·교육 경력의 소유자로서 우수한 연구 성과 또는 영향력 있는 논문·저술·창작 실적이 있는 저명한 학자를 각각 Eminent Scholar와 International Scholar로 초빙해 경희사이버대 교수들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거나 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강의와 논문 지도를 수행한다.
“글로벌 교육 강점”… 국내 사이버대학 중 해외 거주 학생 가장 많아
경희사이버대는 우수한 국제화 프로그램으로 대학의 세계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국내 사이버대학 중 해외 거주 학생을 가장 많이 두고 있다. 해외 대학과의 교류 협정을 다수 체결했고, 매년 동·하계 방학기간에 실시하는 재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으로 세계의 문화유적지, 대학, 정부, 지방단체 등을 방문해 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식견을 갖추고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 개교 10주년을 맞은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0년간 눈부신 성장을 했다. ▲경희대학교와 교양과목 학점교류(2003년)를 실시했고, ▲원격대학종합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2007년) ▲4년제 정규대학 학사학위 수여 고등교육기관으로 전환(2009년) ▲학생·동문 1만 명 시대 ▲2개 대학원 4개 전공체제 대학원 개원(2011년) 등을 이뤘다.

신입생은 고졸학력(검정고시 합격자) 이상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전문대학 졸업자 및 4년제 대학에서 35학점 이상을 이수한 경우에는 2학년 편입생, 4년제 대학에서 2년 또는 4학기 이상을 수료하고 70학점 이상을 이수한 경우에는 3학년 편입생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현재 약 120여개의 협약기관과 산업체위탁교육을 통해, 위탁교육생의 경우 협약에 따라 학비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사이버대학 중 유일하게 우수인재, 문화예술특기자 특별전형을 실시해 이를 통해 입학한 학생들에게 4년 내내 수업료의 50%를 지원한다.
이밖에 사회공헌자 특별전형을 통해 입학한 학생들은 4년간 등록금의 50%를 장학으로 지급받게 된다. 또 직장인·공무원·시민사회 근로자, 농어민 지원자는 입학 후 1년간 15학점 수업료의 20~30%를 면제받게 된다. 졸업학교 교사나 전적대학 소속 교수 추천이나 전업주부로 입학하게 되면 입학금이 전액 면제된다. 올해는 중앙 행정기관 공무원 위탁 특별전형이 신설, 협약 내용에 따른 각종 지원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12년 1학기부터 세계적 수준의 교양교육프로그램 ‘후마니타스 칼리지’를 출범, 인문학 교육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희대에서 검증된 수준 높은 교양 콘텐츠를 도입해 교양교육 과정을 전면 개편할 예정이다. 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입학 후 자유롭게 전공을 변경할 수 있는 전과제도와 복수전공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입생을 위한 조기졸업제도, 2·3학년 편입제도, 학사학위 소지자를 위한 학사편입제도 등 학생들의 편의를 고려한 맞춤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원서 접수는 경희사이버대학교 입학 안내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학업계획서(70%)와 논술(30%)이 전형요소로 반영된다. 입학관련 문의는 홈페이지(www.khcu.ac.kr) 또는 전화(02-959-0000)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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