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넷째주]이유는 다르지만 선택은 같습니다!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28 10: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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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1월21일 단국대

▲조선일보 11월22일 중앙대

▲동아일보 11월22일 추계예대

▲조선일보 11월21일 한국외대

▲동아일보 11월21일 한양사이버대

▲동아일보 11월21일 한서대

▲동아일보 11월21일 동아대

▲동아일보 11월23일 김포대

▲동아일보 11월22일 고려대

▲조선일보 11월24일 동양미래대

▲동아일보 11월21일 서남대

▲동아일보 11월21일 세종대

▲조선일보 11월21일 가야대

▲조선일보 11월21일 부산외국어대

▲조선일보 11월22일 서강대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11월 넷째주에는 지난주와 같이 대학교 수시, 정시모집이 아닌 대학원 신입생 모집, 교수채용 등의 광고들이 주를 이뤘다.


단국대, 한양사이버대, 서남대 등이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했으며 김포대, 동아대, 세명대, 부산외국어대 등이 교수초빙을 하는 광고를 게재했다.


특히 눈여겨볼 것은 지난주와 같이 많은 대학들이 국제특별전형 모집 광고를 게재한 것이다.


이처럼 최근 정시모집 광고 외에 또 다른 광고들이 게재돼 많은 사람들이 대학들의 광고에 관심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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