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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넷째주에는 지난주와 같이 대학교 수시, 정시모집이 아닌 대학원 신입생 모집, 교수채용 등의 광고들이 주를 이뤘다.
단국대, 한양사이버대, 서남대 등이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했으며 김포대, 동아대, 세명대, 부산외국어대 등이 교수초빙을 하는 광고를 게재했다.
특히 눈여겨볼 것은 지난주와 같이 많은 대학들이 국제특별전형 모집 광고를 게재한 것이다.
이처럼 최근 정시모집 광고 외에 또 다른 광고들이 게재돼 많은 사람들이 대학들의 광고에 관심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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