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기선(은) 부지(不知)]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24 0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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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은) 부지(不知)]


그 조상과 가계를 알지 못함을 이르는 말.


(예문 : 그와 몇 년 같이 생활했지만 기선 부지의 사람이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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