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총장 김원배) 미술대학 도자디자인학과 졸업생들의 졸업작품전(展)이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대전 서구문화원 갤러리 1층에서 열린다.
1978년 설립돼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목원대 도자디자인학과 졸업작품전은 내년 2월 졸업예정자 고나진 학생 등 19명이 7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졸업생들은 작품전을 통해 4년 동안 배우고 익힌 물레성형과 판 작업, 타래기법, 주입성형, 도자복원기법, 환경도자디자인 등을 활용, 전통도자기와 생활도자기와 산업도자기, 환경 조형물 들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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