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 안국신 총장이 학생들에게 중간고사 간식을 지원했다.
중앙대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중간고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에 안 총장은 지난 24일 서울캠퍼스 학생회관에서 햄버거와 음료 1천세트를 학생들에게 야식으로 지원했다. 이에 앞서 안 총장은 지난 20일에도 안성캠퍼스 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햄버거와 음료 1천세트를 지원한 바 있다.
중앙대 관계자는 "안 총장은 취임 직후부터 학생들과의 소통을 강조해왔다"면서 "홈페이지를 통해 만남을 요청한 학생들과 '도시락 미팅'을 시행했고 학생회 간부들과 '뮤지컬 관람' 행사 등을 통해 직접 학생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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