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헤픈데픈]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8-03 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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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픈데픈]

말이나 행동 따위를 삼가거나 아끼는 데가 없이 마구 하는 듯한 모양.


(예문:박 영감과 홍이 그 지경이니 무엇이 되랴 싶은 판세였고,

헤픈데픈 보리방아 찧듯 하는 구본칠에겐 더 이상 기대할 게 없으리라 보였다.

- 이문구, '장한몽'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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