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중동무이]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26 09: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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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무이]

하던 일이나 말을 끝내지 못하고 중간에서 흐지부지 그만두거나 끊어 버림.

(예문 : 최봉일은 주양수가 이때껏 지껄인 말들을 한 마디도 듣지 않고 줄곧

자기의 생각만 해 왔던 듯 이렇게 중동무이를 하고 나섰다.- 한승원, 해일)[참]중도이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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