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앙세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20 10: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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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세다]

몸은 약하여 보여도 힘이 세고 다부지다.

(예문 : 기운이 준 데다가 술이 모두 깨어서 다시 덤빌 생각도 감히 나지 않았으나

그래도 앙센 마음은 남아서 창선의 눈을 마주 들여다보며…….


- 나도향의 “뉘우치려 할 때”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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