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노루잠]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04 10: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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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잠]


깊이 들지 못하고 자꾸 놀라 깨는 잠.

(예문 : 노루잠이 들었다 깨니 저녁이었다 추녀 밑에서 흐린 물감을 풀어


천천히 하늘을 손질하며 오늘 하루도 문 닫을 채비를 하는 게 보였다


도종환의 '노루잠'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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