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스럽다]
겉모양이 듬직하고 위엄이 있다.
(예문: 말뚝벙거지를 깊숙이 눌러 쓴, 틀스럽게 생긴 사공은 힐끗 호방 등 불빛으로
대불이를 쳐다보더니.... < 문순태의 "타오르는 강" 에서 >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틀스럽다]
겉모양이 듬직하고 위엄이 있다.
(예문: 말뚝벙거지를 깊숙이 눌러 쓴, 틀스럽게 생긴 사공은 힐끗 호방 등 불빛으로
대불이를 쳐다보더니.... < 문순태의 "타오르는 강" 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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