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회 및 발표회는 △미토모 켄요(三友 健容) 교수(일본 릿쇼대)의 ‘법화사상의 성립’△타카하시 타카히데(高橋 堯英) 교수(일본 릿쇼대)의 ‘쿠샨왕조와 법화경’ △후쿠시 지닌(福士 慈稔) 교수(일본 미노부산대)의 ‘천태종과 한국불교’ △김병곤(일본 릿쇼대 박사과정) 연구원의 ‘해동법화경소의 원류’에 대한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불교문화연구소 관계자는 “중국·한국·일본을 위시한 동아시아불교의 천태·법화사상에 대한 상호교섭 관계를 심화시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041-731-3621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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