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앗이]
살림살이를 혼자서 맡아 꾸려 나가는 처지. 또는 그런 처지에 있는 사람.
( 예문 : 홀앗이가 앓아 누웠으니 미음이라도 끓여 주고 약이라도 달여 줄 사람이 있어야지.
- 현진건, 무영탑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홀앗이]
살림살이를 혼자서 맡아 꾸려 나가는 처지. 또는 그런 처지에 있는 사람.
( 예문 : 홀앗이가 앓아 누웠으니 미음이라도 끓여 주고 약이라도 달여 줄 사람이 있어야지.
- 현진건, 무영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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