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일에는 ACUCA 상임이사회가 열리고, 개막식은 다음날인 2일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기조연설, 분과별 토론, 그룹토론 결과 발표, 총회 및 폐막식 등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국제 회의에는 '아시아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이란 공통주제로 일본,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핀리핀 등 7개국 40여개 회원대학의 총장, 학장, 대표단 등 약 80여명이 대거 참석한다.
신일희 ACUCA 회장(계명대 총장)은 "이번 회의는 환경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며 "아시아가 직면하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대학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환경운동 방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