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영남씨그랜트대학사업단(단장 송화철)은 26일 학내 후생복지관 5층에서 사단법인 푸른우포사람들과 교류협정(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에 따라 두 기관은 △공동연구 및 학술회의 개최 △지역 현안 관련 공동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수행 △교육ㆍ연구시설 공동 활용 및 관련 정보 교환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한국해양대 영남씨그랜트대학사업단은 지난해부터 지역현안과제의 하나로 연안역 관리 및 환경복원 사업인 ‘우포늪 수생 및 습생식물 군락에 대한 연구’를 수행 중이다.
송화철 단장은 “이번 협정이 지역 환경의 대민화 및 교육사업의 활용 체제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정보공유와 협력강화를 통해 우포늪 생태계 보전방안 개발과 실천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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