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는 20일 오후 학내 생활관에서 외국인 교원 및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체험과 전통놀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교수와 유학생 30여명이 참여해 송편 만들기 컨테스트를 벌였으며, 직접 빚은 송편과 다과를 나누며 덕담을 주고 받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주관한 국제처 관계자는 "자칫 한국인들만의 축제로 끝나기 쉬운 추석 명절을 외국인과 함께 나누며 한가위의 풍성하고 넉넉한 정을 이들에게 알리고 한국에 대한 이해와 애정도 더불어 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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