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충북 지역 소재 중학교에서 신청한 30여명의 여중생들을 대상으로 청원군 강내면 탑연리 연못에서 “황새와 논”살펴보기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황새가 다시 돌아올 수 있는 환경, 논과 습지의 차이, 유기농법 등에 대해서 알아보며, 논에 살고 있는 생물 채집 및 관찰하기 프로그램을 통해서 생물들이 살아가는 먹이사슬을 실제로 관찰하게 된다.
한국교원대 측은 "참여한 학생들은 한국교원대 황새 복원센터를 방문하여 ‘황새 깃털 살펴보기’, ‘먹이주기’ 등 황새들의 특성에 대해 체험하고, 황새와 더불어 사는 방법에 대해서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프의 자세한 내용은 WISE충북센터(전화:043-230-3983/홈페이지:http://wise.knue.ac.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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