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전하는 '한국의 미, 일하는 한국, 한국문화체험'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04-15 16:54:24
  • -
  • +
  • 인쇄
경희대 제13회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원장 김중섭)은 오는 5월 14일(금) 오후 2시부터 크라운관에서 제 13회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종대왕의 탄신을 기념하고 동시에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국내 유일의 전국 규모 행사로 그 명성이 높다.

‘한국의 미(美), 일하는 한국, 한국 문화 체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외국인은 4월 22일(목) 17시까지 홈페이지(http://speechinkorean.iie.ac.kr) 또는 전자우편(speechkorean@khu.ac.kr)으로 원고를 접수하면 된다. 예선을 거쳐 통과된 20여 명의 본선 진출자는 5월 14일(금) 본 대회에서 경합을 벌이며, 행사 당일에는 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준비돼 축제의 흥을 돋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