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1983년 유한킴벌리에 입사했으며 2007년 5월부터 유아위생용품사업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최규복 신임 사장은 유아위생용품 사업을 유한킴벌리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성장시켜왔으며 2003년부터는 킴벌리클라크 북아시아 본부의 유아위생용품사업 본부장도 겸임하면서 글로벌 경영 역량을 키워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국내 시장에서 유아위생용품사업 성공과 중국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성과 등 그 동안 보여준 리더십이 이번 사장 선임의 주요 배경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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