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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 내에서 진행된 캡스톤디자인 성과보고회 모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인더스트리얼디자인전공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지능화융합연구소와 함께 산업현장의 기술개발사업을 공유하고 국가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는 산학연계프로젝트로 캡스톤디자인 교과인 을 운영해 캡스톤디자인 교과운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상명대 인더스트이얼디자인전공과 ETRI 지능화융합연구소는 캡스톤디자인 교과인 의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ETRI에서 개발 중인 <생활안전 K-가드 앱>의 세부 기술과 개발과정, 앱 접근성 지식 등을 교과 수업에서 수강생들과 공유하고 수강생들이 직접 <생활안전 K-가드 앱>의 사용 방식 검토와 UX/UI 시안 개발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산학연계프로젝트로 수업을 진행하고 그 성과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현장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생활안전 K-가드 앱 고도화 과정>에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지능화융합연구소 김용운 책임연구원은 “현장의 앱 기술 개발자들이 간과할 수 있는 사용자 관점에서의 UX/UI 디자인의 세부 문제점들을 학생들이 너무도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조사하고 K-가드 앱의 UX/UI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앱 UX/UI 디자인 개선방안을 제시해 주었다”며 “2023년 <생활안전 K-가드 앱>의 고도화 사업과정에 이번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생활안전 K-가드 앱 고도화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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