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해미시장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2-26 19: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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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개 점포에 맞춤형 희망기원 캘리그래피 문구 제작, 전달

한서대 지역협력센터가 서산시 상인들을 위해 2023년 새해 희망문구를 캘리그래피로 작성해서 전달했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서대학교 인재개발본부 지역협력센터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힘들었던 서산시 상인들을 위해 2023년 새해 희망문구를 캘리그래피로 작성해서 전달했다.


한서대 지역협력센터는 지난 23일 서산시 해미종합시장 통합상가 점포 77개와 해미읍성 정례직거래장터 13개 등 90개 점포 상인들에게 2023년 희망기원 문구를 적은 캘리그라피와 새해맞이 용돈 캘리그래피 봉투를 제작해 배포했다.

상인들에게 전달된 캘러그래피는 ‘아트로1573’ 김지선 대표, ‘달님꽃방’ 민지선 대표, ‘마이리틀팩토리’ 송현화 대표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해미시장의 각 점포에 맞춤형으로 내용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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