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총학생회, 경비·미화 직원 등에 다과 전달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05-09 18:34:28
  • -
  • +
  • 인쇄

광주대 제41대 ‘순간’ 총학생회가 학교 안전과 운영에 힘쓰는 교내 직원들에게 감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 제41대 ‘순간’ 총학생회가 2025년 감사의 달을 맞아 학교 안전과 운영에 힘쓰는 교내 직원들에게 감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총학생회는 8일 미화 휴게실, 주차 관리실, 통학버스 기사님들을 직접 방문, 커피와 다과를 전달했다. 각 박스에는 학생들의 손글씨 감사 메시지가 담겨 따뜻함을 더했다.

총학생회 임원들은 “깨끗한 캠퍼스 환경과 학생 편의를 위해 애써 주시는 직원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작은 정성이나마 힘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총학생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발전적인 대학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