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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가 6월 15~20일 6일간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와 우르겐치에서 2025학년도 글로벌 FS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경북전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북전문대학교가 재학생 글로벌 전공직무역량 강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실제적인 교류 협력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오는 6월 15~20일 6일간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와 우르겐치에서 2025학년도 글로벌 FSP(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글로벌 FSP 프로그램을 우즈베키스탄에서 운영하는 것은 2023년 1월 이후 이번이 네 번째이다. 주요 활동은 참여학과 직무별로 자연과학계열 재학생이 참가하는 K-Health와 인문사회/공학계열 재학생이 참가하는 K-Art 분야로 하여 우즈베키스탄의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문지식과 기술을 공유하여 한국의 고등직업교육을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글로벌 FSP 프로그램에는 많은 재학생들이 지원하였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14명의 재학생들이 선발되었고 대학은 이들에게 항공료, 현지 체류비 등 1인당 약 250만 원의 금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석진 글로벌센터장은 “이번 글로벌 FSP 프로그램 운영으로 우리대학의 특성화 된 직무역량이 우즈베키스탄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게 더욱 친숙해질 수 있기를 바라고, 이를 통해 우리대학과의 신뢰가 더욱 탄탄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재혁 총장은 “글로벌 경쟁의 시대적 흐름에 따라 대학에서는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재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FSP 프로그램도 이런 대학 정책의 일환으로 재학생들에게 글로벌 직무역량을 향상 시키기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경북전문대는 다양한 글로벌 FSP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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