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정시 입학정보] 연암대학교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2-14 18: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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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차세대농업기술 선도대학, 연암대학교

 연암대 스마트원예계열 학생들이 스마트팜 수직농장에서 작물을 살피고 있다.

 

LG가 설립하고 LG가 지원하는 국내 최고의 차세대농업기술 선도대학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연암대학교의 역사는 1973년 LG그룹 구자경 명예회장이 학교법인 LG연암학원을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1974년 연암축산고등기술학교를 개교한 이래 연암축산전문학교, 연암축산원예전문대학, 연암축산원예대학, 천안연암대학을 거쳐 현재 연암대학교가 탄생했다.


1974년 개교 이래 국내 유일의 농축산 특성화 사립 전문대학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는 연암대학교는 농축산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축산계·스마트원예계열·동물보호계열로 집약된 특성화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 영농산업을 이끌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현장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최첨단 실습 인프라를 구축하며 ‘국내 최고의 차세대농업기술 선도대학’이라는 비전을 이뤄가고 있다.


축산계열·스마트원예계열·동물보호계열
최첨단 실습 인프라 구축


연암대는 ‘농학이 아닌 농업을 가르치자’는 설립이념을 위해 18만평의 캠퍼스를 하나의 거대한 실습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연암대학교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전국 대표실습장(축산·원예)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5년 ▲농식품 ICT 융복합 교육농장(축산양돈) 및 ▲첨단기술 공동실습장(축산) 선정에 이어, 2017년 ▲첨단기술공동실습장(원예) 선정, 2018년 ▲깨끗한 축산농장(낙농한우·양돈·양계) 선정, 2021년 ▲동물복지 축산농장(양계) 인증 등 국가가 공인한 최적의 실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연암대는 차세대 농업기술을 선도하고 농축산분야의 차별화된 강점을 보유한 특성화 대학으로 지속 발전하기 위해 차세대농업기술센터를 설립하고, 최첨단 스마트팜 실증단지(유리온실, 비닐온실, 수직농장, 컨테이너형 수직농장)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연암대는 대한민국 반려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최신 실습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국제규격의 반려동물 실내훈련센터와 실외훈련센터를 비롯해 최신 설비를 갖춘 교육관과 동물보건사 양성을 위한 동물보건실습센터(동물보건지원센터 및 동물재활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연암대학교 중장기 발전계획 ‘YONAM SMART 2023’과 연계해 스마트축산 실습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투자 계획을 수립하고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9년 양계분야 동물복지형 다단식 평사(산란계)에 이어 2020년 양돈분야 자돈·분만사를 구축하고, 2021년 양돈분야 종부·임신사를 신축했다. 2022년에는 낙농한우분야 착유사 신축과 로봇 착유기 도입 등 최첨단 스마트 축산시설을 지속 확장해 나가고 있다.


작지만 강한 대학, LINC 3.0 사업 선정에 이어
전문대학 전문기술석사과정 최종 인가


연암대는 각종 정부지원 사업을 수주하면서 농축산분야 특성화 전문대학으로서 그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우선 연암대학교는 대학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을 비롯해 3주기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2022학년도에는 2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농업계학교 실습장 지원사업, 농업계학교 교육지원사업, 매치업(Match業) 사업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 선정 및 2차년도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스마트팜) 등 다양한 재정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6년에는 사립대학, 전문대학으로는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대 영농창업특성화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운영 평가에서도 4년 연속(2017~2020) 최우수 ‘S등급’선정 및 최근 5개년(2016~2017)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 ‘S등급’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연속해 ‘2주기 농대 영농창업특성화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사업에 참여한다.


또한, 2021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3유형 후진학선도형) 성과평가 최우수 ‘A등급’선정, 2019년·2020년 LINC+ 육성사업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매우우수 등급’ 및 종합평가(2019~2021) 최우수 수준 선정, 2021년 매치업(Match業) 사업 연차평가 최우수 ‘S등급’ 선정, 2022년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 최우수 ‘A등급’에 선정됐다.


아울러 연암대학교는 최근 교육부로부터 ‘2023학년도 전문대학 전문 기술석사과정’을 최종 인가받아 전문학사과정-전공심화과정-전문기술석사과정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원예 및 스마트축산 분야 고숙련 기술 전문가를 양성한다. 연암대는 스마트원예 전문기술석사과정을 통해 스마트원예 리빙랩, 스마트팜 작물재배 기술, 스마트팜 구축 및 운영기술, 스마트원예 응용 및 융합기술 등 총 12개의 과목을 운영하며, 스마트 축산 전문기술석사과정에서는 스마트축산 리빙랩, 가축사양관리기술, 스마트축사 구축 및 운영기술, 스마트축산 응용 및 융합 기술 등 총 16개 과목을 운영할 계획이다. 나아가 ▲현장직무 중심 기술연구 ▲애로기술 개발과 적용 ▲선도 융합기술에 대한 현장 R&D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스마트원예계열 + 축산계열 시너지, ‘스마트팜 융합전공’ 운영


연암대학교는 2021년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참여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스마트원예계열을 주관학과로 하고, 축산계열을 참여학과로 하는 ‘스마트팜 융합전공’ 과정을 신설했다.

 

스마트팜 융합전공은 스마트원예계열과 축산계열 학생들이 자신의 고유 전공을 유지하면서 ‘데이터기반 스마트팜’ 특화 교육과정을 추가로 이수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과거 경험 기반의 농축산업 형태가 점차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됨에 따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실무형 현장 전문기술 인재를 양성할 방침이다.


스마트원예계열 및 축산계열 1학년을 대상으로 60명을 모집하며, 1학년 2학기부터 2학년 2학기까지(계절학기 포함) 운영한다. 산업체·교수·학생이 함께 과제를 해결해가는 혁신적 교수학습법(스마트팜 리빙랩)을 도입함으로써 교육효과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팜리빙랩 프로그램 이수 및 스마트팜 융합전공 교과목 24학점 이상을 이수하는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스마트팜 융합 전공 졸업인증서’가 발급된다. 참여 학생에게는 진로지도, 각종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국내외 연수지원, 산업체 참여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전공동아리·경진대회 지원, 산업체 특강·견학, 참여 학생 성적우수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참여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 주기적 취업 지원,
대전·세종·충청권 16개 전문대학 가운데 취업률 1위 달성


연암대는 창취업성공지원센터를 주축으로 학생 직무역량 강화, 취업 및 창업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취·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학생의 입학부터 졸업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적 관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진로/직무 탐색-역량 강화-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재학생들은 ‘자랑스러운 연암인’ 정규 교과과정을 통해 진로 및 직무를 탐색해보고, LG DAY, 책임 지도교수제, 산업체 취업 특강, 산업체리크루팅, 표준현장실습학기제 등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한층 강화된 취업 역량을 쌓을 수 있다. 연암대는 학생의 필요에 따라 학년별, 학기별, 수준별, 영역별 교육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도록 모듈식 콘텐츠 마켓으로 구조화해 운영 중이다.


특히, LG계열사 캠퍼스 리크루팅 ‘LG DAY’는 연암대학교의 대표 취업지원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연암대학교는 2016년부터 LG계열사 주문식 교육과정과 맞춤형 현장실습을 바탕으로 취업과 연계하는 ‘LG DAY’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LG계열사 및 관계사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각 계열사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면밀히 파악하고, 재학생 역량 강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활성화했다. 그 결과 2016년부터 2022년 9월까지 총 232명의 졸업생이 LG 계열사 및 관계사 취업에 성공했다.


연암대학교는 지난 1월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2021년 전문대 졸업생 취업률’ 집계에서 79.3%를 기록했다. 이는 대전·충청·세종 등 충청권 16개 전문대학 가운데 1위로, 같은 기간 충청권 전문대학 평균 취업률 70.6% 대비 약 10% 포인트나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정시에서만 12명 선발...정원 외 특별전형으로 총 59명 모집

연암대학교는 2023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정원 내 모집인원의 2.6%인 12명을 선발한다. 정원 외 특별전형으로는 전문대학·대학 졸업자 전형 28명, 농어촌 전형 13명, 만학도 및 성인재직자 전형 18명 등 총 59명을 선발한다.


축산계열의 ‘경력자(대학자체) 특별전형’은 당해 연도 입학일 기준으로 산업체에서 6개월 이상 근무 경력이 있거나 ‘축산 또는 농업경영’ 경력이 6개월 이상인 경우 가능하다.


정원 외 특별전형은 전문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자(4년제 대학의 경우 2년 이상 수료)에 해당되는 전문대학·대학 졸업자 특별전형, 학생 본인이 농어촌 소재지 학교에서 중학교 입학시부터 고등학교 졸업시 까지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재학기간(6년) 중 본인 및 지원자 부모 모두가 농어촌지역에서 거주한 자(1유형) 또는 학생 본인만 농어촌 소재지 학교에서 초 · 중 · 고 전 교육과정을 이수 및 거주한 자(2유형)에 해당되는 농어촌 특별전형, 그리고 만25세 이상이 자 또는 산업체 근무 경력이 2년 이상인 자에 해당되는 만학도 및 성인재직자 특별전형이 있다.


또한 정시 모집은 교과 성적(고교 3학년 전 과목 석차 등급, 전문대학·대학 졸업자의 경우는 대학 성적) 100%를 반영한다.


정시 모집 원서 접수는 2022년 12월 29일(목)부터 2023년 1월 12일(목)까지며, 입학전형료는 인터넷 접수와 창구 접수 모두 무료다. 다만 ㈜진학어플라이와 ㈜유웨이어플라이의 인터넷 접수 수수료 5,000원은 별도이며, 입학 홈페이지의 대학 자체 인터넷 접수의 경우는 수수료 없이 무료로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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