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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가 22일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현직자 토크쇼를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가 지난 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현직자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다양한 직무와 진로에 대해 직접 현직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특히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 현직자들이 참여해 콘텐츠 산업 및 IT·보안 분야의 최신 동향과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참여한 청년들은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현직자에게 직접 묻고, 이를 통해 자신들의 진로와 취업 준비에 대한 방향성을 확립할 수 있었다. 현장에 참석한 한 청년은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운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진로 고민에 큰 도움이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조유근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장(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교수)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협력하여, 만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홈페이지 및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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