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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가 20일 충남RISE사업 추진을 위한 도내 4개 대학 및 충남농업기술원 간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가 20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충남RISE사업 추진을 위한 도내 4개 대학 및 충남농업기술원 간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행사는 국립공주대 김송자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건양대 홍영기 산학협력단장, 남서울대 김영화 글로벌스마트팜사업단장, 호서대 이성희 기획부처장,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김운석 스마트교육센터장을 비롯해 각 기관의 RISE사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RISE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협약기관 간 RISE사업 추진을 위한 연계 및 협력 체계 구축 △ 스마트팜 전문인력 양성 교육 지원 및 현장 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스마트팜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청년 농업인 정착지원 사업 추진 △ 지역 현안 문제 발굴 및 해결을 위한 컨설팅 적극 참여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공주대 김송자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 RISE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지역 발전과 청년 정주 여건 개선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약에 참여한 대학 및 기관들이 힘을 모아 충남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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