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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진로취업지원실 및 현장실습지원센터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해외취업연수사업(K-MOVE 스쿨)’과 ‘해외 일경험 지원사업(WELL)’ 운영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 스쿨)은 청년들의 해외취업 지원을 위해 직무교육과 어학교육 후 해외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립공주대는 올해 15명을 선발하여 어학교육 40시간, IT 맞춤형 직무교육 101시간, 필수소양교육 7시간 총 148시간의 교육 수료 후, 미국 해외취업을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일경험지원사업(WELL)은 해외 맞춤형 직무・안전교육과 출국 준비금(300만원) 및 현지 체재비 월 150만원(4개월간)을 지원하여 글로벌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립공주대는 올해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윤혜려 학생처장은 “작년에 이어 세계 진출을 꿈꾸는 우리대학 학생들과 지역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참여자들이 모두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마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립공주대는 주도적으로 글로벌 역량강화 사업을 운영하여 글로벌 인재를 지역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공주대는 2024년 해외취업지원사업 우수사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우수한 지역인재를 지역산업과 연계하는 등 적극적인 취업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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