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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A 플러턴 어흥축제에 참가한 서울예대 한국음악단. 사진=서울예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 유태균 총장, 김한복 교수, 박재영 담당이 美 연방 하원의원 캘리포니아주 미셀스틸 의원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번 美 연방하원의원 감사장은 서울예대 혁신사업으로 운영 중인 한국음악단의 플러턴 제 1회 어흥축제 참여에 대한 감사와 어흥축제에 유일한 대학차원 참여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았다.
2022년부터 교육부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한국음악단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예대는 이번 어흥축제에 김한복 한국음악전공 교수 및 한국음악전공 재학생 4명을 파견했다.
현지시간 10월 27일과 28일 LA 플러튼 지역에서 열린 이번 어흥 축제에는 서울예대 한국음악단을 비롯한 한국 공연팀과 뉴욕, 하와이, 애틀란타 등 전미에서 500여 명의 공연자가 함께했다.
서울예대 한국음악단은 2023년 한해만 시모노세키 조선통신사 축제, 대백제전, LA-플러튼 어흥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지속적으로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국전통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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