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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대학원 간호학과가 21일 ‘2026년도 제2회 총동문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원 간호학과가 지난 21일, 교내에서 졸업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2회 총동문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동문회는 동문 간 교류를 강화하고 학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순림 동문회장(송정사랑병원 간호부장)은 “졸업생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동문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연단 동문회 총무(전남과학대 교수)는 “오늘의 만남이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 위에 또 하나의 따뜻한 기록으로 남길 바란다”며 참석한 동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학원 도은영 원장은 “총동문회를 준비해 준 동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주여대 대학원 간호학과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문 상호 인사를 시작으로 2026년 2월 졸업한 석사 14기 6명에게 석사학위 취득 축하패를 전달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퇴임한 석사 1기 명미경 국장에게 퇴임 명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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