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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황선조 총장이 출범식에 참석해 '행복감이 흐르는 초연결 사회'를 강조하는 문구를 들고 사업단 출범을 축하했다. 사진=선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학과(전공) 간,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사회 수요에 대응한 인문사회 융합인재를 양성한다는 교육부 주관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이 본격화됐다.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은 디지털, 환경, 위험사회, 인구구조, 글로벌‧문화 등 5개 분야에서 학문 간 융합 교육을 통해 문제해결 역량과 사고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문대학교는 위험사회 분야 주관 대학으로 선정, 29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사업단 출범식을 진행했다.
토론회에서는 선문대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분야별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여영현 위험사회 컨소시엄 사업단장(선문대 행정‧공기업학과)은 “컨소시엄 대학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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