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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가 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교직원과 학생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지사에 전달했다. 사진=경북전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북전문대학교가 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교직원과 학생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27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지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북전문대학교의 구성원인 교직원과 재학생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여 마련됐으며, 대학이 위치한 인근 지역인 안동시를 포함한 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지역 5개 시군에 지원될 예정이다.
학생취업처 김란 처장은“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경북전문대는 지역의 어려움이 발생될 경우 지역 대학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지원활동으로 도움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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