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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 안전관련학과 학생들이 지난 23일 2023년 2차 민관합동 수난대비 기본훈련에 참가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신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성대학교는 24일 안전관련학과 학생 45명이 전날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실시한 2023년 2차 민관 합동 수난대비 기본훈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신성대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국제 여객석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화재신고 접수 후 유관기관 전파 후 선박화재 진화 및 고립된 승객 구조 후 응급환자 치료와 이송까지 전반적인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훈련에 참가한 이선직 소방안전관리과 학생은 “실제로 벌어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직접 훈련에 참가해 보니 여러 기관과 협조체제 등 책과 영상으로는 배울 수 없는 내용을 알게 됐다”며 “현장에 계신 경찰과 소방 공무원들이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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