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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캠퍼스 전경.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순천향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충남에서 유일하게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20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국에서 총 20개 내외의 주관기관을 선발(충청·강원권에서 4개)했으며, 충남에서는 순천향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순천향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올해 29개 회사 지원을 시작으로, 오는 2026년까지 4년간 100억원 규모(연간 25억원)의 사업화 지원, 투자금 24억원(연간 6억원)의 규모로 지역 유망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한다.
순천향대는 메디바이오 특화 주관기관으로, 부속병원 4개 기관과 순천향의생명연구원, 프로바이오틱스·마이크로바이옴 융합연구센터 등 대학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유망창업기업의 기술혁신과 제품혁신, 성장혁신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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