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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치료 집단상담.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인천재능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지난 7~8일 학생들의 학업동기 강화 및 학업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원예치료 집단상담’과 ‘푸드테라피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원예치료 집단상담은 ‘다양한 꽃을 활용하여 꽃바구니 만들기’란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꽃바구니를 만들면서 서로 간에 학업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푸드테라피 집단상담은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케이크 만들기’라는 주제로 원하는 색깔과 질감의 식재료를 이용해 자신만의 케이크를 완성했다.
김지현 학생상담센터장은 “누구나 고민을 가지고 있지만 고민을 해결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양하다”며 “재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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