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가 12일 장애를 극복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크리에이터이자 보디빌더 김나윤(윤너스) 강사를 초청해 재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맞춤형 특성화 인재 육성을 위한‘지역융합산업특강’을 개최했다. 사진=나사렛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나사렛대학교가 12일 경건관 3층 대강당에서 재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맞춤형 특성화 인재 육성을 위한‘지역융합산업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절단장애를 극복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크리에이터이자 보디빌더 김나윤(윤너스) 강사를 초청해 “동기부여, 내면의 힘을 키우는 세 가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김나윤 강사는 불운의 사고로 한팔을 잃었지만, 도전정신과 끈기로 WBC 피트니스 대회에서 4관왕을 달성하고 보디빌더, 피트니스 모델, 배드민턴 선수, 장애인식개선 홍보대사로서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개척하며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교수학습지원센터 최보금 센터장은 “특강을 통해 참석자들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전할 수 있는 동기부여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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