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 열어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6-12 17: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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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 9개 대학과 청년 고용 확대 방안 논의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용인지역 9개 대학과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외국어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글로벌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최근 용인지역 9개 대학과 공동으로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의체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 2023년도 3차 회의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는 한국외국어대를 포함해 강남대, 경희대, 단국대, 루터대, 명지대, 용인대, 용인예술과학대, 칼빈대 등 9개 대학의 취업 지원부서 부서장과 실무자가 참여해 용인지역 내 청년 고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이번 3차 회의에서는 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 방안으로 ▲용인기업분석경진대회 ▲용인시 지역 문제 해결단 프로그램 ▲각 대학의 일자리 사업 관련 주요 이슈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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