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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순천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벼 논에서 온실가스 배출 저감 기술 개발과 생산량 증진을 통해 식량산업발전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연구 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벼 논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메탄 저감과 쌀 생산량 증진을 위한 경운 방법과 풋거름작물, 시비관리, 퇴비화, 억제제활용, 벼 품종선발, 이앙시기 조절 기술 등 다양한 토양관리 기술 개발 연구를 수행해 농업과 식량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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