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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패션디자인학과가 이 대학 국제교류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제전 초청’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경인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가 외국인 유학생을 과제전에 초청해 국내 학생들이 배우는 수업내용을 공유했다.
경인여대는 패션디자인학과가 본교 국제교류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패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배우는 수업내용을 공유할 수 있도록 ‘과제전 초청’ 행사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과제전은 학생들이 실기수업 중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각자 작업물을 완성해 전시하는 행사로 매 학기 열고 있다. 이 전시를 통해 서로의 작업내용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며 학기를 마무리한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이번 과제전 초청을 통해 전공교육체험까지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김희령 패션디자인학과장은 “이번 전시 관람을 통해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교육과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패션에 조금이나마 관심이 커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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