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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가 15일 학교발전에 기여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부자 초청 감사의 밤’을 개최했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동국대학교가 15일 오후 그랜드앰배서더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학교발전에 기여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부자 초청 감사의 밤’을 개최했다.
기부자들과 가족 등을 초청한 이날 행사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건학위원장 돈관스님, 윤성이 총장, 박대신 총동창회장, 송석구 전 동국대 총장, 김진문 신성약품 회장, 최진식 SIMPAC 회장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축사에서 “1906년 불교 선지식들에 의해 문을 연 동국대는 항일 투쟁과 민주화 운동의 선봉이었으며,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한국문화의 세계화, 불교중흥에 기여한 각계각층의 인재들을 배출한 민족의 상아탑”이라며 ”종립학교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공연을 시작으로 동국동문합창단, 연극학부 학생들의 뮤지컬 갈라쇼, 동국대 한국음악과 박애리 교수와 팝핀현준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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