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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 국제학부 최영종 교수와 그의 저서 ‘혼돈의 글로벌 시대, 공동체주의를 말하다’ 표지. 사진=가톨릭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가톨릭대는 국제학부 최영종 교수의 저서 ‘혼돈의 글로벌 시대, 공동체주의를 말하다’가 한국대학출판협회 2022 올해의 우수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최 교수는 저서를 통해 공동체주의 이론을 글로벌과 지역, 국가 차원에 적용하며 세계평화와 지역 협력, 국가공동체의 성숙 등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했다.
최 교수는 “신자유주의로 인한 물질만능주의에 코로나19 대유행이 겹치며 자국 우선주의가 강화된 지금, 인류가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공동체주의”라며 “극심한 이념 대립을 경험하고 있는 한국도 공동체 의식을 강화해 내부 분열을 치유하고 나아가 글로벌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 올해의 우수도서 선정은 대학 출판부 출간 도서를 평가하고 양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올해는 학술 12종과 교양 11종, 대학 교재 5종 등 총 28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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