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가 ‘생명나눔 헌혈운동’을 통해 모은 헌혈증 203매를 헌혈의 집 충북대센터에 기부했다. 사진=충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가 ‘생명나눔 헌혈운동’을 통해 모은 헌혈증 203매를 헌혈의 집 충북대센터에 기부했다.
‘생명나눔 헌혈운동’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고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지난 2024년 3월 9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기부받았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김준홍 학생(소프트웨어학부, 3학년)은 “졸업 전까지 헌혈 100회를 채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홍장의 학생처장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많은 헌혈증이 모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는 헌혈에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VMS에서 4시간의 봉사시간과 자체적으로 1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해주고 있으며, 헌혈증 기부 시에는 대학 자체 1시간의 봉사시간을 더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