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동아리, 각종 경진대회서 활약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1-17 17:18:48
  • -
  • +
  • 인쇄
물환경 정책 공모전·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3개 부문 수상

각종 경진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인천재능대 취창업진로동아리 ‘아날팜 플렉스(Anal-Pharm Flex)’ 회원과 지도교수들. 사진=인천재능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재능대학교가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취창업진로동아리 아날팜 플렉스가 최근 열린 제9회 대학생 물환경 정책-기술 공모전과 제8회 수도권/강원권 전문대학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3개 부문을 수상했다.


17일 인천재능대에 따르면 아날팜 플렉스는 환경부가 주최한 제9회 대학생 물환경 정책-기술 공모전에서 나노플라비스와 PLA-VIS 2개 팀으로 나눠 참가했다. 나노플라비스팀은 ‘랩칩 기반 나노독성물질 분석 통합 시스템’ 아이디어로 환경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PLA-VIS 팀은 ‘고흡수성 수지 기반 고감도 미세플라스틱 검출 시스템’ 아이디어로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상인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아날팜 플렉스는 제8회 수도권/강원권 전문대학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랩칩 기반 유변물성 측정시스템 개발’이라는 아이템으로 동상을 받았다.

인천재능대 취창업진로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취창업진로동아리는 학생 스스로가 동아리를 구성하고 전공에 기반한 활동 아이템 선정, 자유로운 취업, 창업, 진로 역량 강화 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해 모두 14개 학과, 17개 동아리를 지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