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 ‘천안시 평생학습 활성화 유공기관상’ 수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9-10 17: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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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대가 7일 ‘천안시 평생학습 활성화 유공기관상(賞)’을 수상했다.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가 박상돈 천안시장, 네번째가 연암대 이춘근 평생교육원장. 사진=연암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암대학교가 지난 7일 천안시가 주최하는 ‘제15회 천안시 평생학습축제’ 행사에서 ‘천안시 평생학습 활성화 유공기관상(賞)’을 수상했다.


천안시는 ‘천안시 평생학습 활성화 유공표창’을 통해 지역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한 천안시 관내 유공자나 평생교육 기관을 매년 선발하여 표창해오고 있으며, 올해 시상식에서는 <평생교육 유공자>, <평생교육 유공 기관·단체> 2개 부문을 시상하였으며, 연암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평생교육 유공 기관·단체> 부문에서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평생교육 유공 기관·단체>부문을 수상한 연암대 평생교육원은 천안시와 대학의 정책적 연계 활동을 바탕으로 △스마트 농업 분야의 특성화된 평생교육 사업 운영 △다양한 국고지원 사업을 통한 천안지역 평생교육 발전 공헌 △반려동물 친화도시 기반조성, 반려문화 발전을 위한 ‘천안시민과 함께하는 K-DOG FESTIVAL’ 개최 등 천안시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춘근 평생교육원장은 “연암대 평생교육원은 교육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HiVE 1유형)과 직업전환교육기관 지정·운영 시범사업(HiVE 2유형), 농림부 귀농·귀촌 교육사업 등을 비롯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학습자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천안 시민에게 양질의 평생교육을 제공하고, 천안시와 연암대학교가 지속적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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