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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S 어플라이드 에너지 머티리얼스’ 1월 9일자 표지. |
허 교수연구팀은 증기 이송 증착법이라는 단순하고 경제적인 방법을 활용해 최고 3.75%의 광변환 효율을 얻어냈다. 이는 황화-셀렌화 주석 화합물 기반 박막태양전지 중 세계 최고 효율이다.
특히 허 교수연구팀은 황화 주석(SnS)과 셀렌화 주석(SnSe) 전구체를 활용해 음이온 조성 제어 연구를 수행하고, 황과 셀레늄의 비율이 7대3일 때 최적의 특성을 보임을 밝혀냈다.
이번 논문은 라주 난디 박사 후 연구원과 프라빈 파와르 박사 과정생이 공동 제1저자로 주도했다. 에너지 분야 국제학술지인 ACS 어플라이드 에너지 머티리얼스에 1월 9일자 표지 논문으로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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