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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가 17일 미국 NGO 단체인 The Seed of Hope Foundation(SOH)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부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부산대학교가 17일 대학본부 5층 제1회의실에서 미국 NGO 단체인 The Seed of Hope Foundation(SOH)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SOH 대표인 레베카 김(Rebekah Kim) 하버드대 교목이 참석했으며, 향후 공동 연구 및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미국 하버드대·MIT, Google·Meta 등 동부 주요 명문대학 및 글로벌 기업 학자·학생·연구자 200여 명이 부산대를 방문해 학문·문화 교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재원 부산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적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글로벌 협력을 강화해 부산대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 유수 대학 및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과 연구의 경쟁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 후 레베카 김 SOH 대표는 ‘What do you see?’라는 주제로 교내 기계관 2층 대강당에서 특강을 진행해 사고 전환과 창의적 시각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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