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29일 “2023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대회 운영에서 선수들의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활동을 펼쳤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29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2023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대회 운영에 참여해 참가 선수들의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경동대 응급구조학과는 이번 대회에 학과 봉사동아리 ‘가온’을 중심으로 재학생 50여 명이 참여하였다. 동아리 윤태경 회장은 “경주 중 발생한 간단한 응급처치가 주류였다”면서, 배운 바로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귀자 학과장은 “대학이 강원도 원주에 있어, 지역사회 봉사를 한 것이다. 지역사회 기여와 전공역량 강화는 물론, 학생들의 자긍심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면서, 재능뿐 아니라 인성도 훌륭한 미래의 응급구조사가 되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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