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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의대가 울산대학교병원 부근인 울산광역시 동구 전하동 한마음회관 건물을 리모델링해 울산지역 의료교육의 메카로 발돋움시키기로 했다. 사진은 한마음회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이 울산광역시 동구 전하동 한마음회관 자리에 의과대학 건물을 마련해 오는 2025학년도부터 의학교육을 한다.
울산대 의대는 8일 ‘의과대학 소재지에서의 교육’을 권고한 교육부의 요청에 따라 현대중공업 소유 한마음회관을 리모델링해 의과대학 교육 공간으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마음회관은 지하 수영장과 헬스장 등 주민들을 위한 시설은 그대로 운영하고, 각종 문화강좌는 현대예술관으로 옮겨 운영하기로 했다.
울산대는 한마음회관에 200여 억 원을 들여 2024년 말까지 기초실습실과 강의실, 교수연구실, 세미나실 등 교육시설을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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