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가 23일 낙산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사진=한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성대학교가 지난 23일 교내 낙산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개식사 ▲국민의례 ▲학사보고 ▲학위증서 및 상장수여 ▲이사장 축사 ▲총장 격려사 ▲총동문회 축사 ▲교가 제창 ▲폐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학위수여식은 학부와 대학원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학부는 오전 11시, 대학원은 오후 2시에 각각 열렸다.
이날 학위수여식을 통해 학사 1,123명, 석사 277명, 박사 34명의 학위취득자들이 학위를 각각 수여 받았다.
학부 졸업식에서는 우촌상(1명), 이사장상(1명), 총장상(성적 최우수상 1명, 공로상 3명), 한성인재인증서(1명), 동문회장상(3명), 기업은행장상(1명) 등 총 1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1,123명의 졸업생이 학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이어 열린 대학원 졸업식에서는 최우수논문상(2명), 우수논문상(6명), 성적우수상(8명), 특별공로상(2명), 공로상(7명), 총동문회상(3명) 등 총 28명이 수상했으며 석사 277명, 박사 34명이 석·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공로상을 수상한 송채희 학생(문학문화콘텐츠트랙)은 “대학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배움의 경험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한성대학교에서 쌓은 도전정신과 배움을 바탕으로 사회에서도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창원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학위를 받은 졸업생 여러분은 한성대학교에서 쌓은 전문성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회의 주역으로 나아가게 된다”며 “변화가 급격한 시대일수록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려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과 소명을 다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인재로 성장해주실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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